세가는 지난 8일, 게임개발 체재를 개편해 금년 10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현재 9개의 게임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5개로 재편, 여기에 새로운 2개의 회사를 추가해 총 7개의 개발회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세가는 지난 8일, 게임개발 체재를 개편해 금년 10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현재 9개의 게임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5개로 재편, 여기에 새로운 2개의 회사를 추가해 총 7개의 개발회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아직 각각의 개발사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재편될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금년 7월 말에 열리는 세가 취제역회의(取締役會義)에서 기본적인 방침을 정한다고 전했다.
세가는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데에는 현재 시행중에 있는 개발체제의 변화를 통해 상품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에서도 살아남는 게임개발을 도모하겠다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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