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 41회 AM쇼에 50여 회사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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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업소용 기기 공업협회와 전일본유원시설협회가 공동개최하는 ‘제 41회 어뮤즈먼트 머신 쇼’의 행사일정 및 출전회사가 공개됐다. 행사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총 50여개의 업소용 기기 관련회사가 참여한다.

일본 업소용 기기 공업협회와 전일본유원시설협회가 공동개최하는 ‘제 41회 어뮤즈먼트 머신 쇼’의 행사일정 및 출전회사가 공개됐다. 행사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총 50여개의 업소용 기기 관련회사가 참여한다.

주요 출전회사를 소개하면 세가(100부스), 프라이즈코래볼루션(90부스), 남코(80부스), 사미(65부스), 반프레스토(52부스), 타이토(50부스), 아루제(45부스)인데 코나미가 출전하지 않아 주목을 끌었다.

AM쇼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일반인들에게는 9월 13일 10시부터 17시까지만 공개된다. 입장료는 중학생 이상이 1,000엔(예약시 700엔), 초등학생 이하나 60세 이상의 노인에 대해서는 무료이다.

한편 이번 쇼에 참여하는 회사의 수는 작년보다 7.5% 감소한 수치를 보였으며, 부스 역시 5.3% 감소한 807개라고 한다. 이것은 10년전 1,501개의 부스가 있었던 것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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