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1998년부터 상용화 정식서비스를 시작,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1998년부터 상용화 정식서비스를 시작,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 어둠의 전설은 그래픽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넥슨이 두번째 게임으로 개발한 온라인게임으로 국내 이용자수만 500만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는 등 국내 온라인게임의 선두주자의 입지를 지키고 있다.
국내 최초로 게임에서 결혼한 커플이 실제 결혼까지 이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현재 어둠의 전설을 통해 결혼한 커플이 50여쌍에 이를 정도로 게임의 사회적 기능을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넥슨은 상용화 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어둠이 전설을 새롭게 단장하는 패치를 단행,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어둠의 전설 오규환 개발팀장은 "어둠의 전설이 1998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인기리에 서비스되기까지의 성과는 500만 사용자가 함께 해준 성원 덕택"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유저들의 소리에 귀담아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유저들의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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