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무쌍, 전세계 500만개 판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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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이는 액션게임 ‘삼국무쌍’ 시리즈가 전세계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 때문이라며 명실공히 비디오게임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작품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코에이는 액션게임 ‘삼국무쌍’ 시리즈가 전세계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 때문이라며 명실공히 비디오게임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작품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삼국무쌍’ 시리즈는 먼저 PS로 발매되었으며 이후 ‘진 삼국무쌍’이라는 명칭으로 PS2, X박스로 발매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외에서는 ‘다이너스티 워리어(Dynasty Warriors)`란 이름으로 발매됐는데 원작에 가까운 스토리와 액션의 절묘한 조화라고 이 게임을 설명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발매된 ‘진 삼국무쌍 3’의 경우 발매 9일만에 100만개라는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했는데, 그 후속작이 금년 9월 말 발매된다고 하니 이 시리즈의 인기 역시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후속작 ‘진 삼국무쌍 3 맹장전’의 공식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7월 25일에 그 모습을 공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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