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은 세가의 회사구조 개편소식을 다루면서 세가가 10월 1일에 신설되는 회사 2개 중 하나를 스포츠로 특화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세가의 회사구조 개편소식을 다루면서 세가가 10월 1일에 신설되는 회사 2개 중 하나를 스포츠로 특화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세가는 지난 8일, 회사구조 개편을 발표했는데 종전 9개의 회사를 5개로 통합하고 여기에 2개의 회사를 새로 설립함과 함께 회사간 인재들의 유동적인 교류를 통해 게임개발 외의 사업확장도 적극 전개, 실질적인 고수익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세가는 현재 `○○○를 만들자!‘ 등의 스포츠시뮬레이션게임과 최근 ESPN의 브랜드를 사용하기로 한 유수의 스포츠게임을 개발, 발매중에 있다. 따라서 이번 신규회사의 스포츠 특화가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스포츠 시리즈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시리즈의 신설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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