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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게임인 ‘라키아’와 온라인 FPS게임인 ‘바이탈싸인’의 PC방 사업을 함께 진행할 다음게임 총판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
총판사는 서울(강남, 강북),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강원도), 전라남도, 전라북도(제주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등 총 10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선정된 총판은 다음게임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든 게임의 전국 PC방 영업 활동을 하게 된다. 다음게임 측은 “지정된 총판사는 현재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있는 작품 외에도 이후 계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게임을 영업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PC방 경기위축의 해소를 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보상정책 등도 마련될 계획이라고.
총판 사업자 지원은 다음게임 총판모집 웹사이트(games.daum.net/event/pcbang)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19일까지 온라인 예약 접수를 신청한 사업자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동안 자사에서 열리는 사업 설명회에 초대된다. 7월 21일은 서울과 경인지역을 대상으로 22일은 충청, 전라, 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
다음게임은 총판 사업 설명회 이후 7월 31일까지 오프라인 및 온라인으로 사업 계획서를 받아 적극적인 영업 의지, PC방 관련 유통라인의 구축 및 체계적인 영업 활동 능력을 주요하게 평가하여 8월 중순에 총판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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