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비엔비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15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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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온라인게임 비엔비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15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상해 성대 네트워킹를 통해 서비스하는 비엔비는 중국에서 4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일반인에게 공개된지 3개월여 만에 동시접속자수 15만명, 누적회원수 500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넥슨과 성대는 지난 4일 게임서버 29대로 구성된 멀티서버 환상의 왕국를 조속히 추가하며 끊김이 없는 쾌적하고 안정된 게임환경을 조성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강구하고 있다. 현재 총 47대의 게임서버를 즐거운 낙원, 환상의 왕국이라는 두 대의 멀티서버로 나누어 서비스하고 있다. 성대의 운영팀 장향동팀장은 "비엔비의 인기여세를 몰아 게임내 길드기능 추가/길드 시합 진행, 상해시 주관 `백만가정에서 인터넷 사용하기`에서 비엔비홍보 동참. 휴대폰과 연계한 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연내 동시접속자수 100만명은 무난히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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