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기반으로한 유명 판타지 소설인 ‘룬의 아이들’이 2부 출간을 앞두고 게이머와 판타지 소설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을 기반으로한 유명 판타지 소설인 ‘룬의 아이들’이 2부 출간을 앞두고 게이머와 판타지 소설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류 판타지작가 전민희씨의 소설 ‘룬의 아이들’은 소프트맥스의 커뮤니티 사이트 포리프와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원작이 되는 동시에 캐릭터 공유를 하는 소설로, 그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의 과거사 이야기를 소재로 엮고 있다.
7권으로 완간된 ‘룬의 아이들-윈터러’는 친 삼촌의 배신과 아버지와 같았던 형의 죽음으로 모험을 떠나는 소년 보리스 진네만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 소설은 겨울의 검 윈터러(Winterer)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마법과 검술 이야기를 통해 정통 판타지세계를 묘사하고 있는 판타지 장르로 소설이 완간된 2002년 9월엔 약 10만권 이상의 판매고를 돌파해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룬의 아이들’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데모닉>이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악마적이며 천재적인”이라는 데모닉의 중의적인 뜻뿐이다. 때문에 룬의 아이들을 비롯, 제우미디어가 출간하는 판타지 소설의 공식 웹사이트(www.jeumedia.com/fantasy)엔 궁금증을 참지 못한 팬들의 다양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다음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 서점으로의 배본이 시작될 예정.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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