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칸을 개발하여 현재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미리내 엔터테인먼트가 홍콩에 본사를 둔 IT 전문 벤처캐피탈인 오동투자와 50만 달러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게임 칸(Khan)을 개발하여 현재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미리내 엔터테인먼트가 홍콩에 본사를 둔 IT 전문 벤처캐피탈인 오동투자(Sycamore Ventures)와 50만 달러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동투자는 중국 시티그룹의 관계회사로서 홍콩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의 IT관련 산업에 투자하는 전문 투자조합인 아시아 스타 아이티 펀드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오동투자는 이번 투자를 위해 2차례에 걸쳐 미리내를 직접 방문하여 세심한 현지 실사를 거친 후에 개발기술력과 미리내의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또한 미리내측에서도 중국의 게임시장 현황조사와 투자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1주일간에 걸쳐 중국의 게임 유통사들과 상담하고 현지 시장 조사를 벌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중국 진출에 대한 정책을 새롭게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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