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220만 달러에 중국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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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A3`를 중국 해홍그룹과 중국내 서비스를 골자로 한 수출계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A3`를 중국 해홍그룹과 중국내 서비스를 골자로 한 수출계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A3의 중국 수출은 계약금 220만 달러에 런닝로열티를 총 매출의 20%이상의 변동 비율로 적용하는 조건이며 오는 8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상용화를 목표로 준비중에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중국에 자본금 500만 달러의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중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중국에 서비스될 A3의 버전은 중국 현지 사정과 정서, 사용 고객의 선호도 등을 최대한 고려하여 중국 현지 표준에 적합한 신버전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밖에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새롭게 개발중인 A3 주니어 버전은 국내를 제외한 전세계 시장을 목표로 준비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만에서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A3는 8월중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지난 6월 21일 오픈 베타 실시 후 대만에서만 현재 15대의 서버에 최고 동시접속자 45,00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8월 유료화를 통해 총매출의 25% 러닝 로열티 지급 조건에 따라 대만에서만 하반기 35억원 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액토즈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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