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해외에서 발매되는 게임이 일본에서 출시되기 위해 걸리는 시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X박스 월드 컬렉션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해외에서 발매되는 게임이 일본에서 출시되기 위해 걸리는 시간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X박스 월드 컬렉션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X박스 월드 컬렉션 시리즈는 해외에서 발매되는 게임 타이틀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일본에서 발매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게임은 영어인 그대로 출시되지만 사용 설명서와 패키지만 일본어화 한다는 설명이다.
X박스 월드 컬렉션은 이번이 처음 기획되어 발매되는 것이며 출시는 10월 23일. 타이틀로는 타오 펭, 인사이드 피치 2003, NFL 004, 피파 2004, 아웃로 골프, 아웃로, 발리볼 등 총 5개의 타이틀이며 가격은 모두 4,800엔으로 동일하다. 스포츠 게임이 중심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월드 컬렉션 시리즈로서 2004년 여름까지에 약 20개의 타이틀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와 슈팅, 액션, 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구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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