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마지막 호러게임 `헌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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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게임박스는 비벤디 유니버셜의 호러 액션게임 `헌터 : 심판의 날`을 오는 9월 3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세중게임박스는 비벤디 유니버셜의 호러 액션게임 `헌터 : 심판의 날`을 오는 9월 3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게임은 스펜서(복수자), 사만다(수호자), 카산드라(순교자), 에스테반(심판자) 등 총 4개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각각 고유의 무기를 이용해 좀비를 처단하는 것이 주 내용. 4인까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며 화면분할이 아닌 한 개의 화면속에 4명의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헌터 : 심판의 날`은 스테이지 클리어를 통해 발전해 나가는 기술과 도끼, 샷건, 칼, 화염방사기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여 7명의 보스를 포함한 20여 가지의 좀비와 괴물들을 물리쳐야 한다. X박스의 강점인 뛰어난 그래픽과 사운드가 음산하게 전개되며 호러를 표방하는 게임 답게 은근한 공포도 스며들어 있다. 가격은 47,000원이며 18세 이용가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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