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는 오는 4일까지 전북 전주시 금암동 본사에서 '착한 전시회 힐링(Healing)' 을 개최하고 새로운 기업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착한 전시회 힐링(Healing)’은 임직원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 작품들을 임직원 및 일반 등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이템매니아 본사에서 진행된 '착한 전시회 힐링' (사진제공: 아이템매니아)
아이템매니아는 오는 4일까지 전북 전주시 금암동 본사에서 '착한 전시회 힐링(Healing)' 을 개최하고 새로운 기업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착한 전시회 힐링(Healing)’은 임직원들의 다재다능한 끼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 작품들을 임직원 및 일반 등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별도의 판매상품으로 제작된 티셔츠, 머그컵, 텀블러, 주차번호판, 마우스패드 등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템매니아는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기업캐릭터 4종을 추가로 공개했다. ‘아이템매니아 M군’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캐릭터는 ‘핑이’ ‘바우’ ‘사쿠’ ‘토리’ 등 총 네 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형성된 국내 아이템 중개 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특유의 재치 있는 표정과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아이템 거래환경을 알리는 등 게임유저들을 비롯한 대중에게 브랜드의 친근감을 형성하기 위해 제작됐다.
아이템매니아 이정훈 대표는 “전시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은 물론 신규 기업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채널이자 브랜드 자산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템매니아는 지난 2011년부터 본사 사옥 내 무료급식소 ‘나눔아이’를 통해 매주 지역 소외 계층에게 무료급식을 제공 하고 있으며 사내 봉사동아리를 중심으로 가장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약 30여 곳의 다양한 벽화를 완성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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