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문래빗'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글로벌 모바일 게임 라인업 확대를 위한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문래빗은 인기 스마트폰 게임 '판타지러너즈 for kakao'로 개발력을 인정받은 개발사로, 넥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판타지러너즈' 시리즈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넥슨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문래빗’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글로벌 모바일 게임 라인업 확대를 위한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문래빗은 인기 스마트폰 게임 ‘판타지러너즈 for kakao’로 개발력을 인정받은 개발사로, 넥슨은 이번 계약을 통해 ‘판타지러너즈’ 시리즈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넥슨 서민 대표는 “뛰어난 모바일 게임 개발력을 갖추고 있는 우수한 개발사와 다각도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문래빗과 함께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게임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문래빗 장윤기 대표는 “그간 넥슨과 맺은 다양한 협력관계가 투자로 이어지게 돼 기쁘다”며 “넥슨이 보유한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과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판타지러너즈’를 글로벌 타이틀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올해 초 설립된 문래빗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발 경험을 쌓은 인재들을 보유한 개발사다. 지난 2월 넥슨의 게임 벤처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넥슨앤파트너즈센터’에 입주하며 넥슨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7월 넥슨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판타지러너즈 for kakao’를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