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2013 한국대표 선발전이 마무리되고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25명의 선수들이 확정됐다. 이로써 치열한 예선과 본선을 뚫고 국내 우승을 거머쥔 25명의 선수들이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게 되었다.
한국 대표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스타2 : 군단의 심장(이하, 스타2)’, ‘워크래프트3 : 프로즌쓰론(이하, 워3)’을 비롯한 7개의 모든 정식 종목에 출전한다. 한국대표 선수단에 합류한 25명의 선수단에는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유망주부터 베테랑 선수까지 고루 포진해 있다.
지난 8월에 진행된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원이삭, 김정훈, 김민철이 최종 선발 되면서 12년 동안의 금메달 마라톤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oL’종목에서는 CJ 블레이즈가 박빙의 승부 끝에 중국 쿤산행 티켓을 확보하면서 앞으로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워3’ 종목은 엄효섭, 노재욱, 장재호 선수가, ‘월드 오브 탱크’는 아레테 팀이, ‘크로스파이어’는 히든 팀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외에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IV’ 종목에서는 한국 최고의 파이터 이선우가 최종 선발 됐으며, ‘피파 14’에서는 박동석이 우승을 차지해 한국대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편 지난 11월 2일에 열린 한국대표 선수단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대표 선수들은 종합우승의 출전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오는 11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해 약 40개국에서 500명의 선수들과 각 종목별 세계 정상을 두고 격돌하게 된다.
WCG 2013 한국대표 선발전 ‘LoL’에서 우승한 CJ 블레이즈의 이호종은 “WCG 2013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매우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하며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최고의 팀플레이를 선보여 금메달을 목표로 할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는 “최선을 다해준 WCG 2013 한국대표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여태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e스포츠 종주국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기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WCG 2013 한국대표 선발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CG 한국 공식 홈페이지(http://kr.wc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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