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콜라보레이션 던전을 선보였던 '퍼즐앤드래곤'에 이번에는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로비오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앵그리버드'와 '퍼즐앤드래곤'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세계 ‘퍼즐앤드래곤’에서 진행된다


▲ '퍼즐앤드래곤'이 이번에는 '앵그리버드'와 만났다 (사진출처: 로비오 공식 홈페이지)
수많은 콜라보레이션 던전을 선보였던 ‘퍼즐앤드래곤’에 이번에는 ‘앵그리버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로비오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앵그리버드’와 ‘퍼즐앤드래곤’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세계 ‘퍼즐앤드래곤’에서 진행된다. ‘퍼즐앤드래곤’에 ‘앵그리버드’ 한정 던전이 등장하는 방식이며, 던전을 공략하면 ‘앵그리버드’ 관련 캐릭터들을 모을 수 있다.
‘퍼즐앤드래곤’은 다른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자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일전에는 로비오와 같은 핀란드 게임 ‘클래쉬 오브 클랜’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파이널 판타지’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리온’, 편의점 ‘세븐일레븐’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배트맨: 아캄 오리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로비오는 ‘앵그리버드’의 캐릭터를 다방면에 활용해 왔다. 원조 격 작품인 ‘앵그리버드’ 시리즈에 이어 ‘앵그리버드’에 등장했던 돼지를 활용한 ‘배드피기즈’ 등을 출시해왔고, 최근에는 물리퍼즐에서 벗어나 레이싱게임 ‘앵그리버드 고!’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스타워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으며, 장난감 ‘텔레포드’와도 연계하며 콘텐츠사업도 확대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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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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