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과 함께하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강소기업' 이란 고용노동부가 매년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정부•자치단체•민간 부문에서 일자리 친화 및 기술력 우수, 재무건전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1만여 곳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뜻한다


▲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에 선정된 아이엠아이(사진제공: IMI)
아이엠아이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과 함께하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강소기업' 이란 고용노동부가 매년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정부•자치단체•민간 부문에서 일자리 친화 및 기술력 우수, 재무건전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1만여 곳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뜻한다.
특히 아이엠아이는 이번 ‘강소기업’ 선정에 있어 재무건전성 부문 특화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기업의 임금체불 이력 및 고용유지율, 산재율, 신용등급 등 재무건전성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선별됐다.
아이엠아이 이정훈 대표는 “강소기업 중에서도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직결된 재무건전성 특화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전한 조직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이엠아이는 지난 2002년 창업해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IT기업으로, 주요 비즈니스로는 온라인∙모바일 게임 내 아이템 중개 및 다양한 온라인게임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는 전체 임직원 250명, 연간 거래 규모 6000억 원, 가입회원 800만 명, 6년 연속 업계 1위 등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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