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성’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됐던 '캐슬히어로즈'는 높은 몰입도로 게임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못했었다. 하지만 와이디온라인이 아프리카TV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성공의 가능성을 보여왔다

▲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캐슬히어로즈'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캐슬히어로즈'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모바일게임 ‘캐슬히어로즈’가 출시 6일만에 티스토어 무료 게임 부문에서 1위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빛의 성’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됐던 '캐슬히어로즈'는 높은 몰입도로 게임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못했었다. 하지만 와이디온라인이 아프리카TV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성공의 가능성을 보여왔다.
특히 수익성과 유저풀 확대를 위해 최근 안드로이드 마켓과 티스토에서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증가한 유저들에게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3번째 신규 서버를 증설하고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바 있다.
'캐슬히어로즈'는 SNG와 RPG가 결합된 장르로 소셜과 전략 두 가지 재미를 갖춘 모바일게임이다. 영웅 100여 가지, 기술 1000가지가 넘는 콘텐츠가 장점이며 스킬 조합, 영웅과 병사 배치 등으로 전략적인 턴 방식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캐슬히어로즈'의 성장이 꾸준히 이어질 경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게임과 크로스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적 제휴가 가능해지는 만큼 차기작의 성공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 박광세 이사는 “캐슬히어로즈 서비스 개시 이후 꾸준히 증가하던 유저가입과 매출이 최근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금의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