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게임 '크리티카 모바일(가제)'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초액션 MORPG로 내년 상반기경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전망이다. 이 게임이 갖춘 게임성에 게임빌 모바일 제작 노하우가 담겨 재미있는 스마트폰게임으로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까지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 '크리티카 모바일' 퍼블리싱 조인식을 진행 중인

▲ '크리티카 모바일' 퍼블리싱 조인식을 진행 중인
게임빌 송재준 부사장(좌), 올엠 이종명 대표(우)
게임빌이 인기 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앞서 게임빌은 개발사인 올엠과 '크리티카' 모바일 퍼블리싱 조인식을 진행하고, 스마트폰게임으로 새롭게 선보일 '크리티카'의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스마트폰게임 '크리티카 모바일(가제)'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초액션 MORPG로 내년 상반기경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전망이다. 이 게임이 갖춘 게임성에 게임빌 모바일 제작 노하우가 담겨 재미있는 스마트폰게임으로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까지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가 만난 양사의 첫 사례인 만큼 유기적인 협력과 교류로 최고의 모바일 액션 MORPG를 선보임과 동시에 업계의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초(超)액션이라 불릴 만큼 빠르고, 통쾌한 액션의 맛을 함껏 담아낼 '크리티카 모바일'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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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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