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 2013년 3분기 실적, 매출 1,297억, 영업 이익은 202억 원을 달성했다
게임 부문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한 85억 원을 기록했다 (사진 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오늘(8일) 2013년 3분기(7월~9월) 실적을 공시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1,297억 원, 영업 이익은 202억 원을 달성했다.
3분기 매출은 지난해(1,094억 원) 같은 기간보다 18.5% 상승했지만,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222억 원)보다 8.8% 하락했다. 당기 순이익은 23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192억 원) 22.9% 늘었다. 전반적인 매출 상승 요인은 검색광고 자체 플랫폼 전환 효과와 검색광고 매출, 그리고 모바일 광고 성장이다.
이중 게임 매출은 채널링 및 퍼블리싱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온네트의 해외 매출 하락에도 전년 대비(76억 원) 11.3% 상승한 8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 3분기 누적 기준 게임광고주 수가 18%, 광고 수주 금액도 50% 가까이 늘어나면서 다음의 전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다음 측은 이번 3분기를 퍼블리셔로서의 입지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첫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MMORPG ‘검은사막’에 높은 참가율이 이어져 시장의 기대감을 보여줬고, 안정적인 서버 운영으로 개발자와 테스터 모두의 기대에 부응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모바일게임에서도 지난달 29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론칭한 ‘캐니멀 워즈’가 구글 차트 상위권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온네트의 ‘위닝펏’과 소니의 ‘플래닛사이드 2’ 그리고 양질의 모바일게임을 지속적으로 수급해 퍼블리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오는 14일(목)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 참가해 MMORPG ‘검은사막’ 외 온네트의 신작 골프게임 ‘위닝펏’과 소니의 FPS 게임 ‘플래닛사이드 2’를 국내 첫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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