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출시된 '에브리타운'은 국내에서도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1위를 기록한바 있으며, 현재까지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는 위메이드의 대표 SNG로, 대만 게임시장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소설 요소를 잘 활용한 세심한 현지화가 흥행 발판을 마련했고, 여기에 페이스북과 TV CF를 통해 ‘전국민 쭈미 캠페인’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대만 이용자들을 사로잡았다

▲ 대만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1위를 기록한 '에브리타운' (사진제공: 위메이드)

▲ 대만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1위를 기록한 '에브리타운' (사진제공: 위메이드)
지난 31일, 대만 게임몬스터를 통해 '啾咪莊園: everytown'이라는 현지서비스 명으로 대만 시장에 진출한 '에브리타운'이 서비스 8일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게임 1위, 신규 무료게임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출시된 '에브리타운'은 국내에서도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1위를 기록한바 있으며, 현재까지 두터운 인기를 자랑하는 위메이드의 대표 SNG로, 대만 게임시장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소설 요소를 잘 활용한 세심한 현지화가 흥행 발판을 마련했고, 여기에 페이스북과 TV CF를 통해 ‘전국민 쭈미 캠페인’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대만 이용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용자 충성도와 ARPU(가입자당매출)이 높은 대만 시장 특성 상 '에브리타운'의 꾸준한 인기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이며, 매주 최적화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매출 성장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은 올 한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윈드러너'를 통해 한중일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점령하는데 성공했으며,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중국, 대만,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의 지배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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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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