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는 '블리즈컨 2013' 특설 무대에서 WCS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웅진 김유진이 EG 이제동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10만 달러(한화로 약 1억 700만원)의 주인공이 됐는데요. 미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진행된 'WCS 그랜드 파이널'의 분위기는 남달랐습니다. 게임메카는 WCS 그랜드 파이널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9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는 '블리즈컨 2013' 특설 무대에서 WCS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웅진 김유진이 EG 이제동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10만 달러(한화로 약 1억 700만원)의 주인공이 됐는데요. 미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진행된 'WCS 그랜드 파이널'의 분위기는 남달랐습니다. 게임메카는 WCS 그랜드 파이널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 인파로 붐빈 이곳은 WCS 결승전 현장입니다

▲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

▲ 웅진 김유진 선수

▲ 인기가 대단했던 이제동 선수



▲ 어딜 바도 모두 이제동의 팬이었습니다

▲ 이제동이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면 반응도 좋아진다

▲ 2세트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이제동 선수가 1승을 챙기자 환호가 커졌다

▲ 이제동 선수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 하지만 승자는 김유진 선수가 됐다

▲ 우승컵으로향하는 그

▲ 승자 탄생의 순간

▲ 나중에 듣기로는 매우 무거웠다고 한다. 아무튼 김유진 선수의 우승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글: 게임메카 블리즈컨 특별 취재팀 (sc2@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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