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웹게임채널과 서비스 협력을 체결한 '군주 온라인' (사진제공: 더파이브인터렉티브)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게임포털 웹게임채널은 이런 '군주 온라인' 의 특성을 파악하여 '군주 미디어 커뮤니티' 라는 새로운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 유저들은 전과 변동없이 키우던 캐릭터를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컨텐츠 및 더파이브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채널의 마케팅을 통한 신규 유저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10년 동안 꾸준하게 게임을 즐겨 온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10주년 이벤트도 11월 12일부터 진행된다. '군주 온라인'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onzu.valof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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