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의 대표 건 슈팅 게임인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가 오는 10일 전미 1,300여 개봉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SEGA 및 SEGAWOW가 제작, 발매한 건 슈팅 게임인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를 모티브로 한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가 오는 10일, 미국 1,300여 개봉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는 미국 Mindfire 및 Boll Kino가 제작한 호러물로 어느 대학생들이 놀러간 무인도가 사실은 좀비의 소굴이었다는 것과 그들이 목숨을 걸고 이곳을 빠져나온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SEGA of America의 게임 무비 프로듀서인 나카가와 씨는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는 SEGA의 톱 프랜차이즈의 하나이며, 전미 1,300여 개봉관에서 동시에 상영된다는 것은 게임 업계에서는 유래 없는 대규모 스크린 데뷔라고 할 수 있어 세가로서는 큰 영광입니다. Mindfire 사와 배급회사인 Artisan Entertainment 사의 협력에 의해 영화가 이렇게 순조롭게 개봉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SEGA 개발자들의 비전에 대한 양 사의 이해와 열의가 좋은 결실을 맺는데 일조를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는 비디오 및 DVD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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