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규 서버를 오픈한 '아스타' (사진 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스타’에서 신규 서버 ‘아리타’를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지난달 2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차별화된 판타지 MMORPG를 선보여 연일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갱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 때 이용자들이 몰려 서버 과부하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캐릭터 생성 제한’ 등의 긴급조치가 취해지기도 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폴리곤게임즈는 ‘아스타’ 현재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서버임에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다 19일부터 진행되는 첫 업데이트 ‘조우’로 이용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살되어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을 결정했다.
폴리곤게임즈의 김도훈 부사장은 “신규 서버인 아리타를 구축하여 이용자들에게 좀 더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며 “서버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재의 대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정식 서비스 이후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조우’ 에 돌입하고 50레벨로 상향된 최고레벨, 처음 공개되는 ‘사천’과 ‘무경’ 등의 RvR 지역, 진영간 필드전투가 가능한 ‘분쟁지역 협동 임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조우’ 업데이트 이후 내년 2월까지 월 단위의 대규모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다.
앞서 현재 ‘첫 만남을 준비하다’ 사전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며, 40레벨 수행자들이 진입할 수 있는 ‘팔괘의 봉인’과 5:5 대결을 위한 팀 투기장인 ‘별자리 투기장’ 등을 먼저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아스타’ 고유의 PvP 묘미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st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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