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모두의 뿅뿅뿅'의 사전 홍보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영상 공개하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스타후르츠가 개발한 '모두의 뿅뿅뿅'은 터치 슈팅이라는 단순한 조작으로 각종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방식


▲ 스타후르츠가 개발하고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는 '모두의 뿅뿅뿅' (사진제공: 모두의 뿅뿅뿅)
라이브플렉스는 신작 모바일게임 ‘모두의 뿅뿅뿅’의 사전 홍보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영상 공개하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스타후르츠가 개발한 ‘모두의 뿅뿅뿅’은 터치 슈팅이라는 단순한 조작으로 각종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7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후 개발사와 함께 서비스를 위한 제반 작업을 진행해 왔다.
‘모두의 뿅뿅뿅’은 화면 터치 만으로 손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게임으로 정확성은 물론 리듬감 및 순발력, 두뇌회전까지도 필요한 총 15종의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여러 캐릭터와 다양한 무기 및 아이템을 활용해 각각의 미니 게임들을 짧은 시간 동안 즐길 수 있으며, 코믹한 보스 몬스터의 출연으로 게임의 재미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본격적인 게임 출시에 앞서 ‘모두의 뿅뿅뿅’에 대한 사전 홍보 홈페이지를 열고 간략한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으며,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등록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신청하면 전원에게 게임 출시 이후 이용 가능한 게임 머니를 증정하고, SNS 등으로 게임 영상 공유한 사용자에게도 게임머니 및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모두의 뿅뿅뿅은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양한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SNS를 활용한 친구들간의 랭킹이나 대전 플레이도 가능해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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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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