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3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차기 학회를 이끌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이재홍 교수가 선출되었다. 이재홍 교수는 선출 소감을 통해 “차기 회장으로서 제 2의 도약을 꿈꾼다며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게임학회 협회장으로 선출된 서강대 이재홍 교수 (사진제공; 한국게임학회)
지난 16일(토),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3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차기 학회를 이끌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이재홍 교수가 선출되었다.
이재홍 교수는 선출 소감을 통해 “차기 회장으로서 제 2의 도약을 꿈꾼다며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학회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결집력을 높이고, 게임 산업과의 소통, 그리고 타 학회 및 단체, 정부, 학계와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게임관련 연구활동과 포럼을 개최하고 게임의 긍정적인 인식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이재홍 교수는 다음 회계연도부터 정식적으로 취임하여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교수는 현재 서강대 게임교육원 디지털스토리텔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융합형콘텐츠산업포럼 가상산업분과 위원장, 콘텐츠분쟁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 ,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사 등을 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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