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트북과 태블렛 PC를 결합한 트랜스포머 북 T300 (사진 제공: 에이수스)
에이수스는 오늘(20일) 노트북과 태블릿을 결합한 울트라 포터블 노트북 트랜스포머 북 T300(Transformer Book)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트랜스포머 북 T300은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멀티 태스킹 성능 외 풀 HD를 지원하는 13.3인치 분리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윈도우 8 타블렛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최대 8시간으로 높은 전력 효율성을 갖췄으며, 메탈릭 컬러에 내구성과 심미성도 살린 소프트터치 마감 처리도 특징이다.
여기에 풀HD (1920 x 1080)을 지원하는 13.3인치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 타블렛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178도의 시야각을 지원하는 IPS 기술을 적용해 한 낮의 야외에서도 선명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특히 첨단 멀티터치 디지타이저 기술을 채택해 6mm의 컨택 포인트를 감지할 수 있다.
이 밖에 디스플레이의 두께는 11.5mm, USB 3.0, 마이크로 HDMI 포트, LED 배터리 충전표시기 등이 빌트인으로 장착되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이전 기기들 보다 한층 더 강화됐다. 키보드 독 역시 11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풀사이즈 백라이트 키보드 및 윈도우8 제스쳐를 지원하는 멀티 터치 터치패드로 구성됐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하여 트랜스포머 북은 전방 720p HD 카메라, 후방 1080p 풀 HD 카메라 및 에이수스 소닉마스터 오디오기술이 탑재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제공하며, 제품 런칭에 맞춰 구매 고객에게 타거스 백팩과 로지텍 마우스를 증정한다.
한편, 트랜스포머 북 T300에 대한 자세한 제품 문의는 공식 유통사인 더가치(02-1577-47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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