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달 말까지 게임 공유 서비스 겜친을 무료로 제공하는 앱디스코 (사진 제공: 앱디스코)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선두주자인 앱디스코가 오늘(6일) 게임업체들을 대상으로 겜친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이달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게임에서 소셜 서비스의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만든 ‘겜친(GamChen)’은 게임을 하던 중 다른 게이머에게 자랑하고 싶은 게임 동영상이 있을 경우, 간편하게 캡처해 볼 수 있게 만든 iOS 기반의 게임 공유 서비스다. 앱디스코의 자회사인 초코페퍼가 개발,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출시했다.
앱디스코는 '겜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올해 말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10개 게임 업체에 제공할 예정이다. 겜친은 게임을 즐기는 생생한 동영상을 게이머들에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입소문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동되기 때문에 비용효율적인 최적의 게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르면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랫폼도 선보인다는 목표다.
정수환 앱디스코 대표는 “겜친은 게이머들의 소통과 교류가 활발해지면 게임의 재미 역시 극대화된다는 것에 착안해 개발한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임 동영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겜친의 소셜 플랫폼 기능이 가장 효율적인 게임 홍보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앱디스코는 서비스를 신청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겜친의 SDK를 게임 내에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사업부 문의(070-4658-4759)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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