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은 9일 올 연말까지 따뜻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된다. 델 직원들이 물품을 기증함으로써 사랑과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 14일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서는 델 코리아 (사진 제공: 델 코리아)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은 오는 14일(토) 기증품 판매를 통한 따뜻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된다. 델 직원들이 물품을 기증함으로써 사랑과 마음을 담아 함께 전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델 코리아는 14일간의 기적이라는 행사명으로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직원들의 사랑의 물품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물품은 12월 14일(토)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토요일’에서 직원이 직접 참여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캠페인을 기획한 델 코리아의 이윤나 차장은 “따뜻한 정성과 함께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자원도 재활용하고, 이웃도 도울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캠페인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델 코리아는 작년 겨울 위시 트리 캠페인을 통해 연계 재활원에 원생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필요 물품을 기증하였고 매월 1일 봉사자로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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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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