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분류가 더 명확해진다. 구글은 지난 9일 안드로이드 개발자페이지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분류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카테고리가 확장되면 지금까지 6개로 나뉘어 있던 분류가 총 17개로 늘어난다. 두뇌게임 및 퍼즐, 스포츠 게임, 레이싱 항목은 큰 변경사항이 없다



▲ 장르가 다른 게임들이 섞여있던 기존 마켓(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분류가 더 명확해진다.
구글은 지난 9일 안드로이드 개발자페이지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분류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카테고리가 확장되면 지금까지 6개로 나뉘어 있던 분류가 총 17개로 늘어난다. 두뇌게임 및 퍼즐, 스포츠 게임, 레이싱 항목은 큰 변경사항이 없지만, 아케이드 및 액션, 카드 및 카지노, 캐주얼 게임 등 넓은 범위를 아우르던 항목은 자세한 장르를 알 수 있도록 나뉜다.

▲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항목이 더 세분화 된다
게임 항목이 세분화 되면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게임을 찾는 일이 더 쉬워질 전망이다. 기존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 분류는 한 항목에 많은 장르의 게임이 모여 있어 한 눈에 보기에 복잡했으며, 게임 이름을 직접 검색하지 않으면 원하는 장르를 찾는 것이 힘들었다. 일반 사용자는 확장된 카테고리를 2014년 2월부터 마켓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미 10일부터 새로운 분류를 적용해 게임을 등록 중이며, 변경된 항목은 2014년 2월에 일괄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에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했던 개발자라면 변경된 카테고리를 직접 지정해야 한다. 아케이드 및 액션, 두뇌게임 및 퍼즐, 카드 및 카지노 항목에 속해있던 게임들은 각각 액션, 퍼즐, 카드로 자동 설정되지만, 게임 정보 수정 시 저장되지 않고 오류메시지가 나타난다.
이번 변경사항은 애플리케이션 유형이 게임으로 설정된 항목에만 적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