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볼링좀비'를 금일(19일)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볼링좀비'는 귀여운 외형의 좀비들이 볼링핀으로 등장하는 모바일 슈팅게임으로 화면을 좌우로 움직여 위치를 정한 후 볼링공을 밀어서 던지는 간단한 방식을 제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좀비가 볼링핀으로 등장하는 '볼링좀비'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볼링좀비’를 금일(19일)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볼링좀비’는 귀여운 외형의 좀비들이 볼링핀으로 등장하는 모바일 슈팅게임으로 화면을 좌우로 움직여 위치를 정한 후 볼링공을 밀어서 던지는 간단한 방식을 제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는 굴러가는 볼링공을 계속 터치해 스핀이 넣어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새로운 볼링공을 구입해 더 많은 좀비들을 쓰러뜨릴 수도 있다. 또한, 본 게임은 스테이지마다 클리어 조건이 다르게 제시돼 이를 달성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한편 도달한 점수는 스코어 등록을 통해 저장할 수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볼링좀비’는 볼링핀 대신 귀여운 좀비들을 세워 색다른 볼 거리를 제공한다”며, “간단한 터치만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주변 지인들과 재미있게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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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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