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코리아는 오늘(23일) '로스트 인 스타즈'에 유저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실시간 PvP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로스트 인 스타즈'는 인스턴트 던전에서 진행된 몬스터 사냥 외에도 유저들끼리 즐길 수 있는 PvP 모드를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로스트 인 스타즈'가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사진제공: 그리 코리아)
그리 코리아는 오늘(23일) ‘로스트 인 스타즈’에 유저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실시간 PvP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로스트 인 스타즈'는 인스턴트 던전에서 진행된 몬스터 사냥 외에도 유저들끼리 즐길 수 있는 PvP 모드를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PvP 모드는 섬멸 모드, 훈련소 모드로 구성되어있으며, 섬멸모드는 최대 4명의 유저가 훈련소 모드는 최대 12명의 유저가 매칭되어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나눴다. 특히 섬멸 모드에서 승리시 랭킹 점수를 받게 되며, 상위 랭킹을 달성자에게는 PvP 이벤트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섬멸 모드는 타 이용자와 퀵 매칭되어 진행되며 먼저 20킬을 달성한 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며 훈련소 모드는 자신의 친구를 초대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요소를 강화하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로스트 인 스타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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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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