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기업 백호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앱크로스가 개발한 모바일 타이쿤게임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를 오늘(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한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는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사냥한 공룡을 요리하여 손님의 만족도를 높여 최고의 쉐프가 되는 정통 타이쿤게임이다


▲ 공룡 요리 시뮬레이션 '오쉐프타이쿤' (사진제공: 백호소프트)
모바일게임 기업 백호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앱크로스가 개발한 모바일 타이쿤게임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를 오늘(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한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는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사냥한 공룡을 요리하여 손님의 만족도를 높여 최고의 쉐프가 되는 정통 타이쿤게임이다.
손님의 코믹스러운 모습과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한 이 게임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설정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원시시대라는 이색 배경에서의 사냥과 쉐프의 성장 과정을 타이쿤 본연의 맛이 살도록 복잡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것이 특징이다.
게임 오픈과 함께 백호소프트는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정 점수를 넘은 모든 이용자에게 캐시아이템인 보석을 지급하고 상위권 5명은 추가 보석이 지급된다. 또, 요리사&조리대 최초 구매 이벤트로 요리사와 조리대를 구입하면 업그레이드 비용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실제 한우세트도 증정한다.
김기돈 백호소프트 대표는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타이쿤게임이라 자신한다"며, “원시시대 최고의 쉐프라는 이색 소재에 아기자기한 요소를 더해 재미있게 풀어낸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통 타이쿤게임 '오쉐프타이쿤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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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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