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넥슨네트웍스가 2014년 새해를 맞아 쾌적하고 건전한 게임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을 오늘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게임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는 겨울방학 기간부터 게임 모니터링, 사용자의 비정상적 행동 패턴 분석, 불법 프로그램 유포 사이트 제작자 및 유포자 제재 등을 강화한다


▲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을 진행하는 넥슨·넥슨네트웍스 (사진제공: 넥슨)
넥슨과 넥슨네트웍스가 2014년 새해를 맞아 쾌적하고 건전한 게임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을 오늘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게임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하는 겨울방학 기간부터 ▲게임 모니터링 ▲사용자의 비정상적 행동 패턴 분석 ▲불법 프로그램 유포 사이트 제작자 및 유포자 제재 ▲작업장, 프리 서버 등 불법행위 단속을 보다 강화해 게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FIFA 온라인 3’,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영웅전’,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바람의나라’ 등 넥슨의 인기 게임들이 참여한다.
또한 불법프로그램 차단을 위한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한다. 넥슨 게임과 관련한 불법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는 블로그나 카페 등 사이트의 주소를 게임명, 간략한 신고사유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 접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121명에게 넥슨캐시(10만원, 5만원, 1만원, 5천원)를 증정한다.
이와 관련해 넥슨네트웍스 정일영 대표는 “지난해 여름 실시한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으로 월 평균 불법 프로그램 처리 건수가 캠페인 전보다 약 7배 가량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넥슨은 불법 프로그램과 관련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캠페인을 강화해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부터 약 한 달간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을 실시, 캠페인 전 대비 약 40배 증가한 5천 5백여 건의 불법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를 단속한 바 있으며, 유저들의 신고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토대로 감시 체계를 강화해 불법 프로그램 근절에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s://i.nx.com/3) 또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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