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가 개발하고 액토즈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는 성인용 온라인게임 A3의 중국내 서비스가 승인됐다.
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가 공동개발한 성인용 온라인게임 A3의 중국내 서비스가 승인됐다.
경제전문통신인 AFX은 8일 A3의 중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북경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ICP)가 국무원 산하의 국가신문출판서로부터 게임 서비스에 대한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ICP는 액토즈소프트와 시레이보우홀딩이 각각 50%의 자본을 출자한 유한회사로 외자기업이 중국내에서 게임서비스를 할 수 없다는 현지규정 때문에 서비스사가 시레이보우홀딩에서 ICP로 변경된 바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7월 계약금 220만달러에 매출액의 20%를 러닝로열티로 받는 조건으로 A3를 중국에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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