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과 KRG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무협 온라인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이 중국의 게임 서비스사인 세븐틴게임닷컴과 첫 해외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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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KRG소프트와 공동개발한 무협 온라인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을 중국의 게임 서비스사인 세븐틴게임닷컴을 통해 중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븐틴게임닷컴은 현재 엠게임이 서비스하고 있는 드로이얀 온라인을 2002년부터 중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로, 계약조건은 라이센스 계약금 120만 달러에 추가로 정식 서비스 이후 러닝 로열티 27%를 받는 조건이다. 엠게임은 이번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계약을 시발점으로 동남아 진출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일정은 오는 6월 클로즈 서비스를 시작으로 8월 초 상용서비스를 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오는 2월 16일 3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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