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싸인, 이제 클랜으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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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은 채널조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온라인 1인칭액션게임인 ‘바이탈싸인(www.vasa.co.kr)’에서 클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게임은 채널조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온라인 1인칭액션게임인 ‘바이탈싸인(www.vasa.co.kr)’에서 클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클랜서비스는 홈페이지상에서 클랜을 생성,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팀대결과 클랜전을 위한 소규모 커뮤니티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랜의 생성, 관리 뿐만 아니라 클랜의 홍보까지 모든 제반사항을 홈페이지에서의 설정만으로 가능케하는 원클릭시스템이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

특히 게임에서 생성되는 클랜들이 지역별로 분류되어 온라인상의 커뮤니티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별 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고안했다는 점이 다른 온라인게임의 클랜서비스 지원과 차별성을 더하는 부분이다.

다음게임의 구정훈 게임총괄 프로듀서는 “1인칭 슈팅게임에 있어 클랜서비스는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스템”이라며 “향후에도 바이탈싸인만의 특징적인 커뮤니티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지속적으로 바이탈싸인 클랜 서비스를 업그레이트 시켜 홈페이지상에서의 대전신청 및 자동 대전표 게재시스템 등 게임 내 클랜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보다 편리한 클랜 커뮤니티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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