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모티브로 하는 모바일 신작 게임이 개발되고 있다. 이번 정보는 블루홀 스튜디오의 공식 발표가 아닌, 개발자 구인 과정에서 업계에 알려졌다. 블루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테라의 일부 요소를 활용한 모바일 RPG를 개발 중인 사실이 맞다"며 "그러나 이제 알파 버전이 완성된 만큼 외부에 공개하기는 어렵다"라고 전했다

'테라'를 모티브로 하는 모바일 신작 게임이 개발되고 있다. 이번 정보는 블루홀 스튜디오의 공식 발표가 아닌, 개발자 구인 과정에서 업계에 알려졌다.
블루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테라의 일부 요소를 활용한 모바일 RPG를 개발 중인 사실이 맞다"며 "그러나 이제 알파 버전이 완성된 만큼 외부에 공개하기는 어렵다"라고 전했다.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RPG는 ‘테라’의 배경이나 오브젝트, 캐릭터 등 일부 요소를 활용한 작품으로 블루홀의 첫 모바일게임 진출작인 셈이다. 무엇보다 그간 온라인 MMORPG 전문 개발사로 자리한 블루홀은 지난해 5월 차기작 개발자 모집을 통해 한차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모바일 RPG 개발 소식은 차기작에 앞서 모바일 플랫폼 진출을 통한 블루홀의 개발력 입증과 새로운 사업 모색으로 점쳐진다.
블루홀은 이번 '테라' 모티브 모바일 RPG외에도 추가로 개발 중인 작품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개발 중인 작품들은 캐주얼 장르가 아닌 다소 무게감이 실린 모바일게임인 것으로 확인됐다. 메이드 인 블루홀의 모바일게임이 향후 모바일 시장에 '테라'와 같은 흥행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