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윈(대표
박노선)이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공동대표 성장현, 손윤환)가 주관하는 ‘2013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에서
인텔, AMD 메인보드 2개 부문을 석권했다.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다나와의 시장조사 자료와 한 해 동안의 제품 판매량 및 집계량을 철저히 검증하고 평가하는 한편, 하드웨어 전문 기자와 CM의 추천을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선정,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발표한다.
에즈윈은 2012년 상·하반기에 이어 2013년에도 상·하반기 모두 인텔과 AMD 메인보드 부문 히트브랜드를 석권하며 애즈락 메인보드의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회사측은 ‘애즈락 B85M 프로4 에즈윈’과 ‘애즈락 Z87 익스트림4 에즈윈’, ‘애즈락 H87 퍼포먼스 에즈윈’, ‘애즈락 FM2A88M-HD+ 에즈윈’ 등 기존 출시 제품과 신제품의 고른 인기가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2012년에 이어 2013년 상·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까지 인텔과 AMD 전 부문을 석권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품 출시에서 사후지원까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에즈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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