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로자드는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탕 온라인’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프로자드는 오픈베타테스트 중인 ‘탕 온라인’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되는 부분은 마을에 등장하는 새로운 NPC와 4종의 몬스터 및 업그레이드 된 제련시스템 그리고 마을로 돌아가는 귀환부적 등이다. 새로운 NPC 튜나는 마을에 있는 창고 NPC로 동일 계정의 동일 서버일 경우에는 창고의 공유가 가능하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저레벨용 몬스터에서 고레벨용 몬스터가 골고루 추가가 된 점이다. 저레벨 몬스터 란트, 중레벨 몬스터 카티를 비롯해 고레벨 몬스터 에부스 등이 추가되어 대부분의 게이머가 이번 업데이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컴프로자드의 김경목 개발이사는 “저레벨 유저나 고레벨 유저가 모두 탕을 즐길 수 있는 점에 중점을 두고 패치를 진행했다”며 “특히 몬스터에 대한 건의는 유저들의 의견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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