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18년동안 게임사업부를 총괄하며 Xbox 개발을 주도했던 에드 프라이스 게임부분대표가 14일 사직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8년동안 게임사업부를 총괄하며 Xbox 개발을 주도했던 에드 프라이스 게임부분대표가 14일 사직했다.
CNN머니는 14일 MS 게임사업부의 로비 바흐 수석부사장이 경영진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프라이스의 사임이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프라이스의 사임에 따라 MS 게임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인 셰인 킴이 임시로 대표직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프라이스는 게임업계에 계속 남아 있을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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