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은 1월 5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 시작한 모바일게임 `라면왕 타이쿤`이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1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은 1월 5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 시작한 모바일게임 `라면왕 타이쿤`이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1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면왕 타이쿤’는 게임 유저가 라면 가게 주인이 되어 손님이 원하는 입맛에 따라 13가지의 라면을 조리, 제공함으로서 라면대가의 가업을 잇는다는 경영시뮬레이션게임.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의 김호선 사장은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한 게임서비스도 곧 시작될 예정”이라며 “올 상반기중으로 20여가지 신규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은 ‘KTF멀티팩 접속 -> 모빌샵(자료실) -> 따끈따끈 새게임 -> 라면왕 타이쿤’이나 ‘KTF멀티팩 접속 -> 모빌샵(자료실) -> RPG/시뮬/슈팅 -> 라면왕 타이쿤’ 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