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의 서두를 여는 첫 번째 게임은 심즈군단의 아성을 물리치고 1위 자리를 재탈환한 1인칭 액션게임 ‘콜 오브 듀티’에게 돌아갔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2004년 1월 3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2004년의 서두를 여는 첫 번째 게임은 심즈군단의 아성을 물리치고 1위 자리를 재탈환한 1인칭 액션게임 ‘콜 오브 듀티’에게 돌아갔다. 콜 오브 듀티는 메달 오브 아너의 2015팀의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인피니티워드가 개발한 작품으로 현재까지 나온 2차대전 배경의 게임과는 달리 사실성을 최대한 재현해냈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약 6주가 넘는 기간동안 1위를 고수하고 있었던 심즈의 마지막 확장팩 ‘수리수리 마수리’는 ‘콜 오브 듀티’에게 왕좌를 빼앗기게 된 셈. 그러나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심즈와 관련된 제품 5개군이 여전히 10위권 내를 장악하고 있어 방학기간에 폭발적인 신장세를 자랑하는 심즈의 특성을 고려해본다면 ‘수리수리 마수리’의 순위탈환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전망된다.
* 1월 3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2위: 심즈: 수리수리 마수리 - EA
3위: 심즈 디럭스
- EA
5위: 심즈 더블 디럭스 - EA
6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7위:
심즈: 슈퍼스타 - EA
8위: 심즈: 멍멍이와 야옹이 - EA
9위: 심즈: 두근두근
데이트 - EA
10위: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들 - 루카스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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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 오브 듀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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