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신작 `세븐하츠` 1차클로즈 반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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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소프트에서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세븐하츠’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

트리거소프트에서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세븐하츠’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

‘동화와 판타지의 아름다운 공존’이라는 주제로 국산 PC패키지게임의 선두 주자인 트리거 소프트에서 개발한 세븐하츠는 500명 제한의 클로즈베타테스터 선발에도 상당한 경쟁률을 보임으로써 2004년 기대신작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세븐하츠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7개의 행성 중 사랑이라는 이름의 행성인 ‘주논(Junon)’의 일부만 공개되었으며 귀여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수준 높은 그래픽을 선보여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난 12, 13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깜짝 보스몹 이벤트’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보스급 몬스터들이 대거 출현, 이벤트에 참여한 테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게임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아왔던 독특한 아이템이 함께 선보여지기도 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세븐하츠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를 위해 LCD모니터와 그래픽카드 등을 준비해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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