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로직은 자사가 제작 중인 PC용 1인칭 액션게임인 게임인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의 출시를 2004년 2/4분기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노바로직은 자사가 제작 중인 PC용 1인칭 액션게임인 게임인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의 출시를 2004년 2/4분기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2003년 12월 중 출시되기로 했던 조인트 오퍼레이션은 출시가 임박한 EA의 배틀필드: 베트남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관계로 게임밸런스 및 멀티플레이 시스템의 향상을 위해 발매연기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델타포스: 블랙호크다운 엔진으로 개발되는 조인트 오퍼레이션은 대규모 멀티플레이 시스템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배틀필드 시리즈처럼 6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PC용 게임.
게이머는 근미래의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분쟁지역에서 확산되는 민간인의 피해와 서구경제로의 영향을 막기 위한 특수임무를 펼쳐나가게 된다. 게임은 오리지널 엔진으로 제작된 블랙호크다운과는 달리 헬기와 보트, 빠른 속도의 차량 운용이 가능하며 심지어는 LCAC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동료를 작전지역으로 수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멀티플레이에서 게이머는 조인트 오퍼레이션 포스나 인도네시아의 과격파를 선택해서 각 진영별의 특색있는 무기를 이용한 전투를 벌일 수 있게 된다고.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슈퍼-폴리에이티드’ 맵 시스템을 이용, 차량을 이용해야만 효율적인 이동이 가능한 방대한 지도가 제공될 예정이며 밀집된 정글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도 이러한 특수차량이 이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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