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체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퍼니페니’의 오픈베타테스트를 2월초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엠게임은 자체 개발중인 온라인게임 ‘퍼니페니’의 오픈베타테스트를 2월초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퍼니페니는 일반 오락실에서 접할 수 있었던 땅따먹기 게임을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으로 개발한 것으로 게임중 얻은 퍼즐조각으로 직소퍼즐을 완성시킬 수도 있는 등 소재와 게임 전개면에서 차별화를 내세운 퓨전게임이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최대 6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게임으로 아기자기한 3D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몬스터들을 만날 수 있다.
엠게임 손승철 대표는 “지금까지 오락실에서만 할 수 있었던 땅따먹기 게임을 드디어 온라인 게임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간편한 키 조작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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