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는 15일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와 엠드림이 제작한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오리스는 15일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와 엠드림이 제작한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게임은 일본의 SNK플레이모어사에서 원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킹오브파이터스 2001’, ‘메탈슬러그’, ‘사무라이 쇼다운’, ‘페이털 퓨어리’ 등 총 4개 작품으로 국내에는 아케이드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진 바 있다.
이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계약기간은 1년으로 이오리스는 중국 내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40%를 로열티로 수령하기로 협의했다. 이오리스와 모바일게임 공급계약을 체결한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는 2002년 12월 엠드림과 함께 설립한 중국 현지 합작법인회사로써 중국 내 전체 모바일게임시장의 10위권내 규모인 모바일컨텐츠 전문회사다.
이오리스는 지난해 모바일게임사업 진출을 위해 엠드림을 인수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