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드는 이온소프트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지 2시간만에 이용자 폭주로 긴급히 서버 2대를 증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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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드는 이온소프트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지 2시간만에 이용자 폭주로 긴급히 서버 2대를 증설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2시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프리프는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고자 하는 게이머들과 게임접속을 시도하는 사람들로 인해 홈페이지가 한때 다운되기도 했으나 게임서버는 큰 문제없이 운영되었다. |
큐로드는 프리프의 클로즈베타테스트 당시 서버의 불안정성 때문에 오픈베타테스트의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서버 안정성을 확인했으며 이에 보다 원활한 게임접속을 위해 서버를 증설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버 안정성이 검증되었기에 차후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으로 오픈 베타테스트를 기념해 ‘짱들의 잔치’ 이벤트를 진행해 디지털카메라, 플레이스테이션2, MP3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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