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아메리카는 2003년 내 미국에서 판매된 게임큐브가 전년대비 35% 이상 증가, Xbox를 누르고 콘솔 판매량 2위를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닌텐도 아메리카는 2003년 내 미국에서 판매된 게임큐브가 전년대비 35% 이상 증가, Xbox를 누르고 콘솔 판매량 2위를 탈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3년 12월 미국내 비디오게임기의 판매량은 PS2가 전년대비 30% 이상 감소, Xbox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에 반해 게임큐브가 전년대비 69% 이상 증가하는 폭발적인 신장세에 힘입어 2위의 자리를 다시 탈환할 수 있었던 것.
이는 닌텐도사가 2003년 9월 25일자로 게임큐브의 가격을 99.99 달러로 파격인하함으로서 보여준 구매호소력과 마리오카트 더블대쉬의 높은 인기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판매량 증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마리오카트 더블대쉬는 일본에서 약 70만장이, 북미에서만 100만장 이상이 판매되는 등 게임큐브의 신장세에 상당히 높은 공헌도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